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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제5코스 “누리길”

둘레길 제5코스 “누리길”
  • 주제 : 누리길
  • 연장 : 7km
  • 소요시간 : 2시간
  • 주요코스

    베르네천발원지 → 은행나무보호수 → 이한규묘 → 옹기박물관 → 백만송이장미원 → 부천시 향토역사관 → 아기장수바위 → 벚꽃동산 → 춘의정 → 원미산

누리길 체험 소재

누리길 체험 소재
지점명 체험소재
이한규묘 부천시 여월동에 있는 부천지역 출신의 조선후기의 무관 이한규의 묘
백만송이장미원 부천시에서는 도당산을 중심으로 14,200㎡에 걸쳐 1998년부터 150,000여 그루의 장미를 식재하여 백만 송이의 장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향토역사전시관 부천시 도당동에 위치한 도당장미원 내의 공원관리사무소가 있던 터를 새로 변경하여 2000년 5월 18일에 규모 220㎡의 부천향토역사관을 건립하였다.
도당수목원 도당수목원은 도당동 산 25-5번지 일원에, 생활 주변에서도 녹색환경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조성되었다. 자수원 화단, 야생초화원, 습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심 속에서도 계절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색채감과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아기장수바위 도당동 춘의산 북쪽 절골에 있는 바위이다. 옛날 어린 장사가 부평의 진산인 계양산에서 날아와 오른발 한쪽만 이 바위를 밟고 소변을 본 후 관악산으로 날아갔기 때문에 장사바위라 한다.
벚꽃동산 부천시에서 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책으로 도당동, 춘의동, 여월동 일대에 1998년에 건립한 '도당공원' 내에 30~40년생 벚나무가 약 1.8km에 걸쳐서 자생하는 곳으로, 해마다 4월 벚꽃동산 야외무대 일대에서 도당산 벚꽃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팔각정(춘의정) 도당산 춘지봉은 춘의동, 도당동, 여월동의 경계에 있는 봉우리로 평평한 초원으로 되어 있어 '봄이 오는 터'라는 뜻의 '춘지봉'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부천시에서는 1997년에 이곳에 팔각정을 짓고 춘의정이라 명명하였다.

둘레길 제5코스 총괄도

둘레길 제4코스 총괄도
  • 정보제공부서 : 녹지과 산림환경팀
  • 전화번호 : 032-625-3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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