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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노후공업지역 ‘R&D혁신허브’로 환골탈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30
[앵커멘트] 10년 넘게 방치됐던 군포의 공업지역이 연구와 문화, 주거, 상업시설을 두루 갖춘 산업혁신허브로 탈바꿈합니다. 경기도는 이곳을 경기중부권 광역산업벨트의 혁신을 이끌 융복합 R&D 혁신허브로 조성하겠단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군포시 당정동 일원에 조성된 18만2천5백여㎡ 규모의 공업지역입니다. 지난 2006년 대규모로 공장들이 타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십수 년간 비어있던 이곳이 산업혁신허브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기 때문입니다. 경기도는 군포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R&D연구시설과 지역문화시설, 주거·상업 시설 등을 갖춘 ‘융복합 R&D 혁신허브’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와 군포시,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업무협약을 맺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 경기도지사 “이번에 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신속하게 잘 진행이 돼서 경기도 내 여러 군데 흩어져있는 공업지역들이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녹취] 한대희 / 군포시장 “시에서 모든 전력을 모아서 LH와 함께 또 국토부와 협의해서 이 지역을 새로운 혁신과 변화의 공간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녹취] 변창흠 /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실제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 부분은 아마 경기도나 군포시와 긴밀하게 협조해서 어떤 기능들이 이 지역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인지 저희들은 최대한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맡습니다. 군포시는 공업지역관리계획 수립과 개별 건축물 인허가, 기업·대학·연구기관 유치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총괄사업관리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기중부권 광역산업벨트의 혁신을 이끄는 중심지로 기대를 모으는 군포 융복합 R&D 혁신허브는 오는 2022년 말 착공 목표입니다. 경기GTV 최창순입니다. 영상취재 : 서경원 나인선, 영상편집 : 강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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