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뉴스상세조회 테이블
‘4050여성 취업박람회’, 이천·부천·시흥·화성서 열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28
경기도가 오는 10월까지 이천, 부천, 시흥, 화성 등 4개 지역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새로운 인생2막을 꿈꾸는 40~50대 경력단절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10월까지 이천, 부천, 시흥, 화성 등 4개 지역에서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지역밀착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총 96개 지역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다. 박람회에서는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관 외에도 전문 직업상담사로부터 ▲1:1 취업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직업체험 등 취·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첫 박람회는 오는 30일 이천종합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다. 이후 부천(10월 11일), 시흥‧화성(10월 17일) 순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지역 박람회는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며, 이천시 관내 20개 기업이 참여해 총 148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19개 창업관과 4차산업 관련 직업체험관 7개 부스 등이 운영된다. 10월에는 부천, 시흥, 화성에서 각각 취업박람회가 진행된다. 이 박람회에는 각 20~30개의 지역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 채용 행사 외에도 기업홍보관, 취업특강, 플리마켓 등 특색 있고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순늠 경기도 여성정책과장은 “지역 밀착형 4050여성 취업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여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취업박람회를 주관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혼인‧임신‧출산 및 육아 등의 사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지원 기관이다. 도내 29개소가 운영 중이고, 직업상담에서부터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구직과 취업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문 바로가기
뉴스이전글다음글
다음글 평택 현덕지구, 사업자 지정 취소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최종수정일 : 2021-10-27

  • 정보제공부서 : 정보통신과 인터넷정보팀
  • 전화번호 : 032-625-2381

홈페이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얼마나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