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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버스 기사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작성일 2011-10-29
1. 지난 10월21일 금요일 오후4시경 부천시 여월동에서 50번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가고 있는 방향이 이상해서 기사님에게 공항쪽으로 가냐고 물었더니 기사님이 “잘못타셨군요.반대편에서 타십시오”라고 답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황급이 내려 걷는데 그 버스의 앞문이 열리면서 “50-1번을 타십시오 그래야 환승이 됩니다.”라고 친절이 안내말씀을 다시 해주셨습니다.
그 정보가 없었다면 당시 저는 그 지역의 노선도 모르고 정신도 없어서 틀림없이 반대에서 다시 50번을 탔을것입니다. 이런 조그만 친절이 상대방에게 고마운 일이되고 사회가 아름다웁게 보이게 되는것입니다.

저도 운수업에서 오래 일했고 지금은 나이가 많아 현대차 탁송기사로 소일하고 있습니다.그 날도 우리차를 여월동 한 카센터에 인도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습니다.단돈 1천원도 길에서 헛날리면 정말 아까운 돈입니다. 돈이 커서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회사도 친절교육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사님과같이 일단 내린 손님을 다시 앞문까지 열고 잠깐 잊었다 싶은 정보를 또 한번 챙겨 주시는분은 단순히 회사에서 친절교육을 시켜서하는 행동이 아니고 평소부터 친절이 몸에 밴 인품의 소유자라고 판단됩니다.

벌써 일주일이 지났지만 이 분을 꼭 회사에 알려 칭찬을 받게하기위해 이 글을 쓰고 있는것입니다 그 분의 인상착의는 나이가 40대 이상이고 잘생기신편이고 목소리도 친절하고 앉은키로 보아서 비교적 키도 크신분입니다.
50번 버스는 이 분을 포함해서 대부분 기사님들이 친절한것 같습니다.
이 회사의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운영을 잘하시는 좋은회사같습니다.
이런 회사가 잘되기를 바라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 여기서부터는 바쁜데 안 읽어보셔도 상관없습니다.저는 탁송기사라 전국을 돌아 다닙니다. 한달전 창원에 차를 인도하고 그곳버스 정류장에서버스터미널가냐고 물어보고 그렇다하여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았습니다.그런데 버스가 한참서 있어서 노선표를 보고 이상해서 버스기사닙에게 물어보았습니다.“이 버스 창원 버스터미널 가는거 맞습니까?” 그랬더니 창원은 안가고 마산버스터미날 갑니다“하여 제가 그러면 창원이 가깝지 마산을 왜 갑니까? 하고 버스를 내리면서 습관적으로 버스카드들 다시 찍었더니 기사님이 ”안 찍어도 되는데!" 그제사 미안한 표정으로 말하더군요.

손님이 버스터미널가냐고 물으면 그곳이 창원인데 애초에 창원버스터미널은 안가고 마산터미날 간다고 얘기했으면 이런 불편하고 헛돈나가는 일없고 기분 상하는 일이 없었지 않았습니까?여기서 두사람의 행위에서 너무나 큰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한사람은 천사고 또 다른 한사람은 악마같은 비교가 됩니다.천사는 못돼도 중간은 되야 이 사회가 밝아진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 서비스업에 종사할 자격을 갖추었다고 봅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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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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