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 바로가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공지사항상세조회 테이블
[정부] 산림청, '자연 속에서 뱃속 아기와 행복한 교감', 숲태교 프로그램 진행
작성자 모란 작성일 2019-04-08

 

자연 속에서 뱃속 아기와 행복한 교감, 숲태교

-산림청, 4~11월 국·공립 치유의 숲 등 22곳에서 숲태교 프로그램 진행-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4월부터 11월까지 국립산림치유원과 치유의 숲 등 전국 22개 산림치유시설에서 임신 16주~32주 사이의 임신부 또는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  숲태교는 경관·소리·향기·피톤치드·음이온 등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해 임신부와 태아의 교감을 돕고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이다.
  •  
  •  국립산림과학원(2010)에 의하면 숲태교는 참여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시키고 무력감을 개선하며, 행복감과 태아에 대한 애착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  
  • 산림청은 행복한 출산 실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임신부 또는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 2018년에는 15개 국·공립 치유의 숲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약 3,800명을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그 만족도가 90.8점(100점 만점)에 달할 정도로 참여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  
  • 올해는 국·공립 치유의 숲 20개소(국립 : 산음·양평·횡성·대관령·장성·대운산, 공립 : 가평·포천·양평·영동·충주·장흥·화순·나주·광양·부산·창원·합천·서귀포)와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영주), 유아숲체험원 1개소(세종)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  
  • 참여자들은 나뭇잎에 아기 태명 짓기, 숲 속 명상, 맨발 걷기, 요가,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 만들기(모빌·꽃편지·손수건) 등을 체험한다.
  •  
  • 참여 희망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 국립시설 이용 희망 시)에서 신청하거나 각 공립 치유의 숲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앞으로 산림청은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담당자 대상 심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숲태교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  
  •  앞서 산림청은 체계적인 숲태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이인숙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숲태교 표준 프로그램과 매뉴얼을 개발, 보급한 바 있다.
  •  
  •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태교는 산림을 매개로 예비 엄마와 아빠가 태아와 교감하는 가족친화활동”이라며 “산림이 새로운 생명의 건강한 탄생을 준비하는 가족 행복의 장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공립 치유의 숲 위치 및 문의처>
  •  
  • 출처 : 정책브리핑 홈페이지(http://www.korea.kr/)
  • '자연 속에서 뱃속 아기와 행복한 교감, 숲태교' 기사 원문보기(정책브리핑 홈페이지로 링크)

"출처표시"부천시청이(가) 창작한 [정부] 산림청, '자연 속에서 뱃속 아기와 행복한 교감', 숲태교 프로그램 진행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이전글다음글
다음글 [인구보건복지협회] 제7회 전국 대학생 인구토론대회 논제공모(4.23.한)
이전글 [아기환영부천] 주민센터 방문이 어렵다면, 온라인으로 출생신고 하세요!

최종수정일 : 2021-10-27

  • 정보제공부서 : 여성정책과 아기환영정책팀
  • 전화번호 : 032-625-2931

홈페이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얼마나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