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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K리그1 승격

승리의 순간, 비상의 역사

부천FC1995 K리그1 승격

 

프로축구 부천FC1995가 2007년 창단 이래 18년 만에 처음으로 K리그1 승격을 달성했다. 뿌리 깊은 시민구단으로 부천 시민과 함께 희로애락을 함께한 부천FC의 짜릿한 쾌거이다. 치열했던 K리그2 경기부터 승격을 확정하는 순간,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현장까지 선수단과 시민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서사를 화보를 통해 한눈에 담아본다. 시민구단 부천FC의 역사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승격을 위한 결정적 한 걸음(2025. 11. 09)

PO 진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결승골을 터트리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바사니 선수. 매 순간 최선을 다한 슈팅이 결정적 순간 천금 같은 골로 이어졌다.

 

 

 

폭설에도 식지 않는 열정(2025. 12. 04)

승강 PO 1차전 취소

승리는 쉽게 오지 않는다.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폭설로 경기가 취소된 상황에서도 서포터즈 헤르메스는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시민구단의 결속과 열정을 보여준 뭉클한 한 장면이다.

 

 

 

 

간절함으로 이룬 첫 승(2025. 12. 05)

승강 PO 1차전 승리

절대 물러설 수 없다. 응원단은 ‘NO PLAN B. WIN or DIE’를 응원 걸개로 내세우며 선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을 펼쳤다. 1차전 결과는 1:0 승리였다.

 

 

 

 

18년 만에 이룬 K리그1 승격!(2025. 12. 08)

K리그1 승격 확정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성골 유스 김규민 선수의 두 번째 골을 계기로 전세를 완전히 장악한 부천FC는 3-2 승리를 거두며 K리그1 승격을 확정 지었다. K3리그에서 시작해 무려 18년 만에 이룬 쾌거다.

 

 

 

 

선수단과 시민 모두가 주인공(2025. 12. 08)

승격 기념 세리머니

선수와 감독, 코치, 스태프 그리고 헤르메스 서포터즈와 시민까지 모두가 주인공이다. 이영민 감독 헹가래에 모두의 기쁨이 담겼다. ‘우리는 승격을 꿈꾸지 않는다. 실현한다’라는 2025년 구단 목표를 멋지게 이룬 순간이다.

 

 

 

 

12번째 선수, 헤르메스의 함성(2025. 12. 08)

서포터즈의 응원

팬 중심으로 구단을 창단한 주역이자 부천FC의 12번째 선수로 활약하는 헤르메스는 홈·원정을 가리지 않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선수단과 함께 울고 웃고 투지를 불사르며 1부 승격을 이끈 1등 공신이다.

 

 

 

 

시민과 함께 나누는 승격의 기쁨(2025. 12. 13)

승격 기념 시민 한마당

환호와 박수가 우렁차다. 시청 잔디광장에서 ‘부천FC K리그1 승격 기념 시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선수단과 시민 1천여 명이 함께 승격의 감동을 나눴다.

 

 

 

 

부천FC의 더 높은 비상을 꿈꾸며

시민과 함께 파이팅

묵은 숙원을 풀고 1부로 승격한 부천FC의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시민구단의 정체성을 지키며 1부에서 안정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고, 더 뜨겁게 응원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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