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안동행정복지센터

  • 부천시홈
  • 로그인
  • 회원가입

괴안동 행정복지센터

전체메뉴
주민센터안내 새로운 부천시가 찾아갑니다

주민센터안내

동유래

조선시대 부평군 때에 옥산군 고얀리 지역이었고 1914년 부천군이 신설되면서 계남면에 속하였다가 계남면이 소사면과 소사읍으로 명칭이 바뀜에 따라 소속명을 달리하였다가 1973년 7월 1일 부천시 승격으로 역곡, 괴안동으로 되었다가 1983년 10월 1일 경인철도를 중심으로 역곡동과 괴안동으로 분동되었고 1989년 괴안동과 역곡3동으로 분동 되었다.

지금부터 약 300여 년 전 충청도 맹산골에서 목민관을 지낸 안동권씨가 정착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원래 고얀리는 지금의 부천동여중 동편 고갯길 너머에 있었는데 윗 고얀리와 가운데 고얀리 그리고 아랫 고얀리로 나눈다. 윗 고얀리는 현재 우정아파트, 청암아파트, 명문빌라 일원으로 남원 양씨가 주성을 이루고 살았던 부락이며, 가운데 고얀리는 역곡3동 지역으로 현대아파트, 대현아파트, 화원연립 일원인데 파평 윤씨가 많이 살았고, 아랫 고얀리 역시 역곡3동 지역으로 효창아파트, 삼성아파트, 공무원아파트 일원인데 전주이씨가 주성을 이루고 살았다.

괴안동에는 해묵은 느티나무가 많이 있었으며 1985년까지도 괴안동 99-24에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었으나 도시계획 구획정리에 따른 성토작업으로 고사하였으며 아랫 고얀리에 있던 큰 느티나무에 해마다 봄이면 이곳에 음식을 차려 놓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즉 "괴목(槐木)에 안녕(安寧)을 빌었기 때문" 에 괴안리라 불린 것이 발음상 고얀리가 되었다고 한다. 이 괴목은 구한말 대원군이 섭정할 때 잘라서 대포 바퀴를 만드는데 사용되었다고 한다.

해방 후에는 느티나무에 고사를 지내지 않고 안곡로 41 현 삼오유치원 뒤에 있던 소나무에 음력 10월 초하루에 산 고사를 지냈는데 이 산고사도 태풍으로 인해 소나무가 부러짐에 따라 중단되었다고 한다.

동연혁

동연혁
조선시대 부평군 때에 옥산군 고얀리
1914년 부천군이 신설되면서 계남면에 속하였다가 계남면이 소사면과 소사읍으로 명칭이 바뀜에 따라 소속명을 달리함
1973.07.01 부천시 승격으로 괴안리에서 역곡괴안동으로 개칭
1977.05.01 역곡동으로 동명칭 변경
1983.10.01 역곡동과 괴안동으로 분동
1988.01.01 구(區)제 실시로 남구 편입
1989.05.01 괴안동이 역곡3동과 괴안동으로 분동
1993.02.01 남구 괴안동에서 소사구 괴안동으로 변경
2016.07.04 부천시 괴안동 행정복지센터로 변경(행정체제 개편)